[30명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부산/통영/거제 2박 3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제1호 공설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복원사업을 통해 2017년 6월 ‘부산에어크루즈’라는 브랜드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최고 86m 높이에서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바다 위를 가로질러 운행함으로써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동시에 송도해수욕장, 부산 영도와 남항대교, 송도 해안 둘레길, 파도치는 기암절벽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거대한 공룡들이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다이노 어드벤처’와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뮤지엄 ‘송도도펠마이어월드’, 아시아 최초의 공중그네 ‘VR스카이스 윙’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테마시설을 통해 관광형 케이블카로써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1년 제2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의 비경쟁 영화제이다. 약칭은 BIFF.[3] 현재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태종대는 부산 일대에서 보기 드문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으로 된 해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조화를 이룹니다. 오륙도가 가깝게 보이고, 맑은 날씨에는 일본 쓰시마섬이 해상의 흑점처럼 희미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도등대가 섬 남동부의 가파른 해안 절벽 위에 서있고 부근에 신선대 바위. 망부석이 있으며 순환관광로의 중간지점인 전망대에는 이곳 명물인 모자상 또한 보실 수 있습니다.
경남 거제 앞바다에 그림처럼 떠 있는 외도 보타니아는 지중해풍 건축물과 이국적인 식물들이 조화롭게 꾸며진 해상 식물원입니다. 섬 곳곳에서 펼쳐지는 푸른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내며, 마치 유럽의 비밀 정원을 탐험하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직 선박으로만 닿을 수 있는 특별함까지 더해져, 눈과 마음을 정화하는 최고의 힐링 명소로 손꼽힙니다.
경남 거제,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의 압도적인 절경을 가장 특별하게 만나는 방법, 해금강 유람선입니다. 십자 동굴과 기암괴석들이 빚어낸 신비로운 풍광을 유람선 위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대자연의 예술 작품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평범한 경남 통영시 달동네였던 동피랑마을이 벽화 하나로 유명해졌다. 마을 집집마다 외벽과 담벼락에 새겨진 200여m의 벽화가 유명세를 타면서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달동네가 세상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이 벼랑 끝에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을 하던 집 없는 외지 하층민들이 기거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매 주말이면 200명 이상씩 찾아가는 통영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1960년대 개발도상국 시절 우리나라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 분들을 일자리를 위해 파견을 보냈었다. 외로운 독일에서 수십 년간 일하면서 사시다가 국내로 되돌아오신 분들이 만든 마을이다. 유럽풍의 건물양식이 이국적인 곳으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철수집이 있는 곳이다. 다만 철수집은 들어갈 수 없으며 마을 곳곳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드라마를 추억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