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더위에 지친 여성들이여 떠나라!!! 고창&군산 쉼힐링여행 1박 2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운 풍경을 오롯이 즐기고 싶다면, 15인승 전용차량 솔라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대가족이나 소규모 단체를 위한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은 물론, 전문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으로 이동의 걱정 없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대중교통 대신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삼척의 숨겨진 명소까지 편리하게 둘러보세요. 프라이빗한 솔라티로 삼척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여름 해바라기 꽃잔치 (8월초~8월하순. 매년 밭 위치, 일정 변동 유) 전북 고창학원농장은 봄이면 푸른 청보리밭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이면 해바라기 꽃밭으로 변신해 사람들을 유혹한다. 부드럽고 완만한 능선을 따라 고개를 내민 1만 평 규모의 해바라기밭은 8월에 절정을 이루고 파종 시기를 조금씩 달리해 9월 중순까지도 볼 수 있다.
전라북도 고창의 별미, '고창 바지락정식'은 서해안의 싱싱한 바지락이 선사하는 깊고 시원한 감칠맛의 향연입니다. 찌개부터 전, 무침까지 바지락으로 맛볼 수 있는 모든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창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바지락 미식의 정수를 경험해보세요.
편안한 고무신과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벼운 바지를 준비해 놓았어요. 농장에서 밀짚모자 쓰고, 산들바람 맞으며 편백나무숲에 스트레스를 몽땅 털어버리세요.
고창의 명소인 고창읍성의 야경은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걸으며 감상하시면 좋아요. 고창읍성은 세번 돌면 무병장수 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년)에 왜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한 자연석 성곽이다. 일명 모양성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 국난호국을 위한 국방 관련 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부협의회 의원이며 포목점을 운영하던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이 주택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가옥은 해방 후 적산가옥으로 구 호남제분의 이용구 사장 명의로 넘어가 오늘날까지 한국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다. 장군의 아들, 바람의 파이터 등 많은 한국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 될 정도로 일반에 잘 알려져 있어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신흥동일본식가옥(구 히로쓰가옥)은 목조 2층 건물로 벽체는 심벽에 목재 비늘판벽과 회벽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박공지붕과 합각지붕에 기와를 얹어 마감하였다. 자연석을 깐 기단뒤에 방형 초석이 놓이고 그 위에 가느다란 사각기둥이 세워져 지붕가구가 짜여진 방식이다. 현관부분의 지붕은 박공지붕과 모임지붕 형식인데 처마 밑에 함석판을 덮은 차양이 덧달아져 있고 2층 부분의 지붕은 합각지붕 형식으로 처리되었는데 전면에 부섭지붕이 달려 있다. 야시키형식의 대규모 목조주택으로 2층의 본채 옆에 단층의 객실이 비스듬하게 붙어있으며 두 건물 사이에는 일본식 정원이 꾸며져 있다.
군산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한석규)와 주차단속원(심은하)의 멜로를 그린 영화 속 주요 배경이다. 영화 촬영 후 철거되었으나, 군산시에서 관광객을 위해 복원하여 영화 속 소품(사진기, 선풍기, 티코 승용차 등)과 함께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하는 포토존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