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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출발 5박 6일 강원/경주/부산/여수/목포/군산 [노팁/노옵션/노쇼핑]

09:00 출발
·
5박 6일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10월 7일 출발 5박 6일 강원/경주/부산/여수/목포/군산 [노팁/노옵션/노쇼핑]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12인승 카운티
09:00 ~ 10:30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12인승 카운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소규모 그룹에 최적화된 넉넉한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척의 푸른 바다와 숨겨진 비경을 여유롭게 탐험하세요. 운전 부담 없이 맞춤형 코스로 이동하며 오직 여행의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10:30 ~ 12:00
강릉 하슬라아트월드
12:00 ~ 13:30

동해의 푸른 바다를 품은 강릉 하슬라아트월드는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실내외 갤러리에서 다채로운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탁 트인 야외 조각 공원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조형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술적 영감을 자극하는 공간과 숨 막히는 해안 절경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휴식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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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담길 &카페
13:30 ~ 15:00
묵호등대
15:00 ~ 15:50

묵호등대는 강원도 동해시의 주요 항구인 묵호항 근처에 자리한 등대이자 논골담길의 종착지다. 등대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동해가 펼쳐져 풍광이 시원스럽다. 등대가 있는 언덕 아래에는 동해를 마주 보는 카페와 민박집이 여럿 있다. 동해시의 관광명소인 논골담길에는 묵호항의 역사와 바닷가 주민의 삶이 깃든 담화가 벽에 새겨져 있다. 2010년,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가 소통하고 합심해 그림을 그렸기에 ‘벽화’가 아니라 ‘담화’라는 표현을 쓴다. 논골마을에 형성된 논골담길은 논골1길, 논골2길, 논골3길, 등대오름길, 총 네 구역으로 나뉘고, 어느 곳으로 올라가도 묵호등대에서 만난다. 굽이진 언덕길 따라 ‘신랑 없이 살아도 장화 없인 못 살고’라는 글귀, 큰 보따리를 머리에 인 할머니, 오징어와 명태를 나르는 지게꾼 등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삶이 담긴 그림을 볼 수 있다. 논골1길 끝자락의 ‘바람의 언덕’은 논골담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동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있고, 묵호항 일대와 알록달록한 지붕을 인 마을 풍광이 한눈에 담긴다. 또한, 다양한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다. 이용시간 [하절기(4월~10월)] 06:00~20:00 [동절기(11월~3월)] 07: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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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불고기
15:50 ~ 16:50
회정식
16:50 ~ 17:50
탑스텐호텔
2026.05.29 ~ 2026.05.3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455-34
울진 불영사
09:00 ~ 10:00

울진 불영사 울진읍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천축산의 서쪽기슭에 자리잡은 신라의 옛 절로, 이 절을 중심으로 하원리까지 13km에 걸쳐서 비경을 이루는 불영사계곡이 펼쳐진다. 진덕여왕 5년(651)에 의상대사가 세웠는데, 연못에 부처님의 그림자가 비친다 하여 불영사라 했다. 조선 태조 5년(1396) 화재로 소실된 것을 이듬해 소운대사가 중건하였고 그 후 1500, 1608, 1724, 1899년에 중수가 있었다. 주차장에서 절로 들어서는 길은 산태극수태극으로 감싸있어서 대단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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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
10:00 ~ 11:00

신라시대 독특한 23개 능이 있는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시내를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다. 지금부터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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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11:00 ~ 11:30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자 천문관측시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 국보 제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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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11:30 ~ 12:30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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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12:30 ~ 13:30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할 만큼 아주 옛날부터 아름다움을 뽐내던 공간입니다. “경주”하면 단연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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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13:30 ~ 14:30
한정식
14:30 ~ 15:30
라한셀렉트 경주
2026.05.30 ~ 2026.05.31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로 라한호텔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이다. 보문호수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북스토어&카페, 키즈라운지, 셀렉트 다이닝 등 이색적인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라한셀렉트 경주의 수영장은 어덜트풀, 키즈풀, 베이풀로 구분될뿐만 아니라 자쿠지 및 바데풀과 같이 다양한 스폿이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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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338
보문관광단지
09:00 ~ 10:30
불국사
10:30 ~ 12:00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본사(敎區本寺)의 하나로 그 경내(境內)는 2009년 12월 21일에 사적 제502호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등록되었다. 불국사 창건에 대하여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그 중 하나는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로, 여기에 보면 528년(신라 법흥왕 15)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迎帝夫人)의 발원(發願)으로 불국사를 창건하여 574년 진흥왕(眞興王)의 어머니인 지소부인(只召夫人)이 절을 크게 중건하면서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과 아미타불(阿彌陀佛)을 주조하게 하여 봉안하였고, 670년(문무왕 10)에는 무설전(無說殿)을 새로 지어 《화엄경(華嚴經)》을 강설(講說)하였고, 그 후 751년(경덕왕 10)에 김대성(金大城)에 의하여 크게 개수되면서 탑과 석교 등도 만들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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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12:00 ~ 14:00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입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60여년의 전통을 지닌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를 비롯한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박물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을 출발점으로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와 만나는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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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용궁사
14:00 ~ 15:00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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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더 스카이 전망대
15:00 ~ 16:30
순두부 정식
16:30 ~ 17:30
고등어 요리
17:30 ~ 18:30
웨스틴 조선 부산
2026.05.31 ~ 2026.06.01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조선호텔은 우리나라 사교 문화를 뿌리 내리며 한국 최고의 호텔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그 명성에만 안주하지 않고 시대적 흐름에 걸맞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호텔 시설 보수와 서비스 강화 정책을 펼치는 등 항상 앞선 경영을 실천해 왔다. 그 결과 세계적 금융지인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誌와 아시아머니誌, 그리고 세계 여행 전문지인 콘데나스트 트래블러誌에 세계 100대 베스트 호텔로 선정되는 등 시설 면에서나 서비스 면에서 탁월한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 1978년 개관 이래 끊임없는 발전과 변화를 추구해온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2005년 APEC에 앞서 로비층과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의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APEC을 성공적으로 치러 명실상부 부산 최고의 비즈니스호텔로 거듭났다. 최근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른 동백섬 입구에 위치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김해 공항에서 약 40분, 그리고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이나 휴가, 출장 등의 목적으로 이용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호텔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부산 아쿠아리움 수족관, 수영만 요트 경기장, 장산 등산코스, 용궁사, 광안대교 등이 있으며 호텔 내에 마련된 부대시설로는 최첨단 장비를 완비한 대연회장과 7개 중·소연회장, 헬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비즈니스센터, 미용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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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해운대 해변열차
09:00 ~ 09:30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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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
09:30 ~ 11:00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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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11:00 ~ 12:00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이름이 붙여진 섬.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 등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되었다.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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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불꽃크루즈
12:00 ~ 13:30

여수 불꽃크루즈는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낭만적인 선상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잔잔한 파도 위로 수놓아지는 불꽃의 향연은 잊지 못할 감동과 짜릿함을 안겨주며, 사랑하는 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육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선상의 특별한 시선으로 여수의 밤을 가장 아름답고 황홀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불꽃크루즈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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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탕
13:30 ~ 14:30
해물게장정식
14:30 ~ 15:30
히든베이호텔
2026.06.01 ~ 2026.06.02
전남 여수시 신월로 496-25
목포 해상 케이블카
09:00 ~ 10:30

목포 해상 케이블카는 유달산과 삼학도를 잇는 국내 최장 길이의 해상 코스로, 스릴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푸른 다도해와 목포 시내를 가로지르며 발아래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와 웅장한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특히 노을 지는 저녁,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경험하는 황홀경은 목포의 아름다움을 가장 특별하게 만끽할 최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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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역사관
10:30 ~ 11:30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일본은 영사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조선정부로부터 만호청(1895년 폐진 된 목포진)을 빌려 사용하였고, 유달산 고지대에 가건물을 지어 이관하였으며, 다시 현재의 위치인 대의동에 목포일본영사관과 부대시설인 경찰서·우편국 등을 함께 마련하였다. 이후 목포이사청, 목포부청사 등으로 사용되었고, 광복 이후 1947년부터 목포시청, 1974년부터 (구) 목포일본영사관, 1990년 1월부터는 목포문화원으로 사용되다 최근 목포문화원이 이전함에 따라 보수 후 2014년 목포근대역사관 1관으로 개관하였다. 2014년에 개관된 근대역사관 1관은 근대역사의 보물창고라고 불릴 만큼 목포의 시작부터 근대역사까지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전시관으로 2층 규모에 총 7개의 주제로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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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근대역사거리
11:30 ~ 12:30

근대역사거리 어귀에 자리한 ‘꼼지락실험실’은 젊은이들의 창작 지원 공간이다. 미리 목포문화도시센터에 예약하면 방송, 촬영 등의 작업을 0로 이용할 수 있다. 목포 근대역사거리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유달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촌’이라 불렸던 일본인 거주 지역으로 반듯한 신작로와 우리나라 국도 1번과 2번의 원표, 근대역사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근대역사1관(구 일본영사관) 등 적산가옥이 남아 있다. 문화재청이 이 일대를 ‘근대역사문화공간’이란 이름의 등록문화재로 지정, 보존하고 있다. 근대역사거리 뒤 산책로를 오르면 목포의 또 다른 이름 ‘유달산’을 만난다. 봄이면 개나리동산으로 변신하는 유달산은 목포를 굽어보는 최고의 조망 포인트가 된다. 목포의 구도심과 신도시, 문학도시 목포를 빛낸 차범석 등 문인들이 활동하던 목원동 문학동네도 발아래 펼쳐진다. 유달산 정상에 올라 광활하게 펼쳐진 다도해와 그 주변을 굽어보자니 문득 목포 지인의 말이 떠올랐다. “목포는 비빔밥 같은 도시라고 안합디여~” 목포는 신안, 완도, 진도 등 다도해 출신과 피란민 그리고 목포 본토박이들이 어우러져 일궈낸 도시로 그 문화가 바로 목포 매력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목포에는 유독 향우회 등 끈끈한 모임도 많고 음식, 문화, 사상 등에 다양성이 내포된 역동적인 고장이라는 것이다. 유달산에는오솔길을 따라 노적봉, 조각공원, 이훈동 정원, 어민동산, 자생식물원, 유달산케이블카스테이션 등 다양한 관광테마를 품고 있다. 서해랑길은 유달산 산장 아랫길로 이어져 학암사가는길~제2수원지를 지난다. 노적봉 아래 정광정혜원(백양사의 말사)에서부터 수원지까지는 법정스님의 등굣길이다. 상업학교(현 전남대 상과대 전신) 시절 스님은 이 길을 따라 학교를 오갔다. 18코스는 유달산 오솔길을 따라 아리랑고개길~어민동산 위길~북항케이블카승강장 주차장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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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
12:30 ~ 13:00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에 있는 바위. 천연기념물 제500호.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영산강 하구에 위치해 풍화작용과 해식작용의 결과로 형성된 풍화혈(風化穴; tafoni)로서 삿갓을 쓴 사람의 특이한 형상을 하고 있다.

목포 연희네슈퍼
13:00 ~ 14:30

목포의 시간을 멈춘 듯한 '연희네슈퍼'는 영화 <1987>의 촬영지로 유명한 레트로 감성 명소입니다. 낡은 간판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내부는 완벽한 빈티지 포토존을 선사하죠. 옛 추억을 소환하는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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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14:30 ~ 15:30
회정식식
15:30 ~ 16:30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2026.06.02 ~ 2026.06.03

예약, 주차,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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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1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
09:00 ~ 10:30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10:30 ~ 11:30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와 해양역사를 주제로 하는 특화 박물관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의 군산항 물류 중심지 역사와 시민들의 생활상을 1층 해상물류역사관, 2층 근대자료규장각실, 3층 근대생활관 등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하여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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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초원사진관
11:30 ~ 12:30

군산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한석규)와 주차단속원(심은하)의 멜로를 그린 영화 속 주요 배경이다. 영화 촬영 후 철거되었으나, 군산시에서 관광객을 위해 복원하여 영화 속 소품(사진기, 선풍기, 티코 승용차 등)과 함께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하는 포토존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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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동국사
12:30 ~ 13:30

군산 동국사는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남은 일본식 사찰로, 일제강점기 일본 조동종 승려들이 창건하여 운영했던 역사적 의미가 큰 곳이며, 일본 에도 시대 건축 양식의 대웅전(국가등록문화재 제64호)과 '참사문비'가 있어 아픈 근현대사를 되새기게 하는 장소다. 한국 사찰과 달리 일본 건축 양식(급경사 지붕, 미서기문, 용마루, 법당과 요사채 연결 등)을 보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사찰로 전환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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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마을
13:30 ~ 15:00
군산 은파 물빛다리
15:00 ~ 16:30
★ 온누리상품권으로 7~15% 할인 ★
16:30 ~ 18:00

강원도 삼척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명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이곳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7~15%의 실속 있는 할인 혜택으로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경제적인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꽃게장 정식
18:00 ~ 19:00
서울 도착
21:14 도착 · 146km · 약 2시간 14분
09:00 출발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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