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0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전체 여행 동선
여행 일정
화개정원
12:23 ~ 13:53 (약 1시간 30분 관광)화개정원은 약 18만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가 식재된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2023년 4월 24일 등록되었다.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교동도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정원’을 컨셉으로, 물의 정원, 역사·문화의 정원, 추억의 정원, 평화의 정원, 치유의 정원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정원 내 위치한 화개산 전망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로, 7km 떨어진 북한 황해도 연백평야와 강화군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투명한 바닥의 스카이워크는 색다른 스릴과 함께 특별한 경관을 제공한다. 전망대는 강화군의 군조인 저어새를 형상화하여 디자인되었으며, 저어새의 부리와 눈이 북한을 바라보는 형태로 만들어져 ‘손에 닿을 듯 가깝지만 갈 수 없는 북녘을 향한 비상’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갯배생선구이 강화도점
14:36 ~ 15:36 (약 1시간 식사)가게 앞 야외 전용 주차장 7~8대 주차 가능, 주차 공간 넓음 / 유아의자와 유아수저 구비, 아기 식기 제공
강화 조양방직 카페
16:05 ~ 17:05 (약 1시간 관광)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군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되었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찾은 골동품으로 채워졌다. 깨진 유리창을 간직한 영국제 문짝, 체코의 옛 기차에 달렸던 둥근 거울, 겨울마다 몸을 뒤집느라 애쓴 붕어빵 기계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990㎡(약 300평)가 넘는 공장 터와 건물 골조를 그대로 살려 시간의 이야기를 카페 곳곳에 남겨두고 있다. 현재 각종 음료와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17:10 ~ 18:40 (약 1시간 30분 관광)강화성당은 고요한 (Charies Jone Corfe) 초대주교가 1900년에 축성한 건물로 성베드로와 바우로 성당으로 명명되었다. 당시 건축공사는 궁궐 도편수가 주도하였고 이후 몇 차례 보수가 있었으나 처음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성당터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배의 형상을 따랐다. 성당 건물은 장방형(넓이 4칸, 길이 10칸) 중층구조로 전체적인 건축양식은 한국전통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배치와 내부구조는 서양식 바실리카 건축양식을 응용하여 조화의 아름다움과 토착정신을 드러나게 하였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1981년 경기도 지방유형문화유산으로 처음 지정된 이래 강화군이 인천광역시로 편입되면서 인천지방유형 문화유산으로 변경되었다가 2001년 1월에 국가사적으로 변경 지정되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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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하고가이드님친절하고좋아요
눈꽃은볼수없었지만행복한여행되였네요
🏔설산 없이도 완벽했던 평창 눈꽃여행❄️
아이들과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알아보다가 VIP 여행센터란 곳이 있어 고민 끝에 당일치기 평창 여행을 다녀왔어요☺️출발 전, 가이드님께서 핫팩 같이 뜨거운 따끈따끈한 백설기와 생수도 주시고 어린 아이 춥지 말라고 핫팩도 2개씩 주셨어요! 눈이 내리지 않아 전경이 아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왠걸? 저 멀리까지 보이는 능선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코스도 정말 괜찮았고 체력 약한 분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어요.(저희가 길을 헤매어 집결 시간 보다 늦었는데 자신의 잘못으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식사는 산채나물 정식이었는데 어른은 색다른 식사에 즐거웠는데 사실 아이들은 나물식사는 좋아하지 않잖아요🥲 식당메뉴에 돈까스와 새우튀김이 있으니 추가 주문 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이후 이동한 월정사와 잣나무길도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랑 충분히 다녀오실만한 코스구요다음에도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더 VIP여행센터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 전경주 팀장님! 어른 아이 모두 인솔하시느랴 애 많이 쓰셨습니다💯👍🏻
풍경이 예술입니다
육백마지기 정말 오고 싶었던곳 입니다.꽃은 많지 않았지만 모든것들이 예술이였습니다.당일치기로 정선도가고 평창까지 완벽한코스~짱!점심식사로 나온 곤드레비빔밥도 민ㅅ있고 코스가 너무 좋았어요운전하시느라 가이드하시느라 고생하신 전경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웃는여행~~🌻
가리왕산 케이블카를타고 하늘가까이 올라구름과 시원한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볖게풀어내고~정선시장 곤드레밥집에서 맛난음식과정선시장골목 정겨움으로 이어지고~나전까페에서 오래된 철로를 거닐며~~추억한모금 ㅎ하늘과 맞다은 육백마지기꽃밭에서 웃음과바람과~ 꽃과 ~구름이~ 우리를 응원해주던진짜 힐링이 무엇인지 알려준~ 오래기억될여름의 한페지를 함께 걸어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전점장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가리왕산,육백마지기
데이지가 많이 져서 아쉽긴 했지만 좋았어요가리왕산케이블카도 한여름인데 시원하고 좋네요
파도와 보랏빛 향기에 흠뻑 빠진 행복한 하루
일기 예보에 비가 온다고 하여 걱정 반 설렘반으로 출발하였다. 시원한 산과 들, 강을 바라보니 어지러운 일상은 물안개와 함께 사라졌다.ㅎㅎ푸른 산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니 이 또한 얼마나 편안하던지요.외옹치항 둘레길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보며 산책하듯 편안한 길이었다. 덕분에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이었다. 아야진에서의 점심식사, 바닷가를 보며 마신 커피도 미소가 절로 난다. 고성 하늬라벤더팜에 도착하니 라벤더 향과 보랏빛 꽃이 절로 사진을 찍게 만들고 있어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낀 헹복한 여행이었다. 특히 하지희 대리님의 따뜻함과 상냥함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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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꽃동네사랑의 집 30명 단독] 강화도 당일치기 힐링 여행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1.04(수) ~ 2026.11.04(수) (당일 (1일)) |
|---|---|
| 탑승 차량 | 45인승 버스 |
| 출발 장소 및 시간 | 경기 가평군 조종면 꽃동네길 53-37 (가평꽃동네사랑의 집) 09:00 출발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미지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경기도/가평, 인천광역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0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화개정원
12:23 ~ 13:53 (약 1시간 30분 관광)화개정원은 약 18만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가 식재된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2023년 4월 24일 등록되었다.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교동도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정원’을 컨셉으로, 물의 정원, 역사·문화의 정원, 추억의 정원, 평화의 정원, 치유의 정원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정원 내 위치한 화개산 전망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로, 7km 떨어진 북한 황해도 연백평야와 강화군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투명한 바닥의 스카이워크는 색다른 스릴과 함께 특별한 경관을 제공한다. 전망대는 강화군의 군조인 저어새를 형상화하여 디자인되었으며, 저어새의 부리와 눈이 북한을 바라보는 형태로 만들어져 ‘손에 닿을 듯 가깝지만 갈 수 없는 북녘을 향한 비상’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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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 15:36 (약 1시간 식사)가게 앞 야외 전용 주차장 7~8대 주차 가능, 주차 공간 넓음 / 유아의자와 유아수저 구비, 아기 식기 제공
강화 조양방직 카페
16:05 ~ 17:05 (약 1시간 관광)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군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되었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찾은 골동품으로 채워졌다. 깨진 유리창을 간직한 영국제 문짝, 체코의 옛 기차에 달렸던 둥근 거울, 겨울마다 몸을 뒤집느라 애쓴 붕어빵 기계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990㎡(약 300평)가 넘는 공장 터와 건물 골조를 그대로 살려 시간의 이야기를 카페 곳곳에 남겨두고 있다. 현재 각종 음료와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17:10 ~ 18:40 (약 1시간 30분 관광)강화성당은 고요한 (Charies Jone Corfe) 초대주교가 1900년에 축성한 건물로 성베드로와 바우로 성당으로 명명되었다. 당시 건축공사는 궁궐 도편수가 주도하였고 이후 몇 차례 보수가 있었으나 처음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성당터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배의 형상을 따랐다. 성당 건물은 장방형(넓이 4칸, 길이 10칸) 중층구조로 전체적인 건축양식은 한국전통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배치와 내부구조는 서양식 바실리카 건축양식을 응용하여 조화의 아름다움과 토착정신을 드러나게 하였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1981년 경기도 지방유형문화유산으로 처음 지정된 이래 강화군이 인천광역시로 편입되면서 인천지방유형 문화유산으로 변경되었다가 2001년 1월에 국가사적으로 변경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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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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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웃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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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육백마지기
데이지가 많이 져서 아쉽긴 했지만 좋았어요가리왕산케이블카도 한여름인데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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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예보에 비가 온다고 하여 걱정 반 설렘반으로 출발하였다. 시원한 산과 들, 강을 바라보니 어지러운 일상은 물안개와 함께 사라졌다.ㅎㅎ푸른 산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니 이 또한 얼마나 편안하던지요.외옹치항 둘레길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보며 산책하듯 편안한 길이었다. 덕분에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이었다. 아야진에서의 점심식사, 바닷가를 보며 마신 커피도 미소가 절로 난다. 고성 하늬라벤더팜에 도착하니 라벤더 향과 보랏빛 꽃이 절로 사진을 찍게 만들고 있어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낀 헹복한 여행이었다. 특히 하지희 대리님의 따뜻함과 상냥함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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