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가이드/기사] 전 일정 가이드 및 기사 경비 전액 포함 (현지 지불금 0원)
전체 여행 동선
여행 일정
화성행궁
11:53 ~ 13:23 (약 1시간 30분 관광)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연포갈비
13:25 ~ 14:25 (약 1시간 식사)연포갈비은(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행궁동 (행리단길)
14:28 ~ 15:28 (약 1시간 관광)수원 행궁동은 수원 화성 일대의 장안동, 신풍동, 북수동, 남창동, 매향동, 남수동, 지수동 등 12개 동네를 일컫는 이름이다. 220여 년 전 화성이 축성될 당시부터 불과 수십 년 전까지 수원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지만, 수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엄격한 개발 규제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그런 행궁동에 주민과 시민 단체,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벽화를 그리면서 벽화마을을 완성, 지금은 수원 화성만큼이나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 명소로 떠올라 골목에 생기가 도는 곳이다. 행궁동 골목은 벽화마을과 공방거리, 수원 통닭거리, 지동시장 등 특색에 따라 다양하게 이어져 있고 벽화마을은 행복하 길, 사랑하다 길, 눈으로 가는 길 처음 아침 길, 로맨스 길, 뒤로 가는 길 등 테마별로 여섯 갈래의 골목길로 나뉘어 있다. 벽화 앞엔 포토존을 마련했고 벽화뿐 아니라 벽면과 지붕, 담장에도 다양한 조형물과 그림으로 가득하다. 예쁜 공방과 카페들이 많고 갤러리 카페들의 경우 수익금을 창작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수원 화성을 중심으로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행궁동 벽화마을은 솔이와 선재의 등굣길이다. 솔이의 박력 넘치는 벽치기에 선재가 당황하던 장면도 바로 이곳에서 촬영됐다. 벽화가 그려진 낮은 돌담길을 걷다 보면 사이좋게 등교하던 솔선 커플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방화수류정
15:31 ~ 16:31 (약 1시간 관광)수원성 화홍문의 동쪽에 인접한 높은 벼랑 위에 있는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은 1794년(정조 18)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 하나이다. 동북각루가 공식 명칭이지만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에 걸맞게 경관이 뛰어나 방화수류정이라는 당호가 붙여졌다. 한 때 홍수로 인해 퇴락한 것을 1848년에 재건축했으며 이후 수원성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수리했다.2011년 보물로 지정된 방화수류정은 독특한 평면과 지붕형태 때문에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화성에서 가장 독창적인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정조가 화성행차 시에 휴식을 취했다는 정자에서는 동으로는 연무대와 동북공심돈, 서로는 장안문과 팔달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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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즐거운 수원여행
수원패키지 여행을 통해서 이용인 및 종사자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쿠아플라넷,화성행궁,화성어차 등을 관람 및 이용하면서 이용인분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미소를 보게 되었습니다.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천 힐링여행 짱
숨어있는 맛집과 커피Y자 출렁다리의 전방대 아이스아메리카노 진짜 짱...쌈밥집 반찬이 넘 맛집(강추)국립수목원에서 이쁜오리들과 편안한 숲속길 간만에 지인들과 같이하니 더 힐링하고 왔어요
우리끼리 포천여행 넘 좋아요!!!하지희대리님 최곳!!
지인들과 떠난 단독여행~~완젼 강추요^^안양에서 시작하는 포천 당일 여행^^포천의 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늘다리에서부터 Y자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그리고 쌈밥 정식은 최고의 점심이었습니다~~포천 수목원은 두 말할 필요가 없구요~~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우리들의 시간에 맞춰 여행시간을 잡아주셔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하지희 대리님 감사감사요^^다음에도 저희들과 함께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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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0(화) ~ 2026.10.20(화) (당일 (1일)) |
|---|---|
| 탑승 차량 | 45인승 버스 |
| 출발 장소 및 시간 | 경기 가평군 조종면 꽃동네길 53-37 09:05 출발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미지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경기도/경기도 |
포함/불포함 사항
- [가이드/기사] 전 일정 가이드 및 기사 경비 전액 포함 (현지 지불금 0원)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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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갈비
13:25 ~ 14:25 (약 1시간 식사)연포갈비은(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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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15:31 ~ 16:31 (약 1시간 관광)수원성 화홍문의 동쪽에 인접한 높은 벼랑 위에 있는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은 1794년(정조 18)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 하나이다. 동북각루가 공식 명칭이지만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에 걸맞게 경관이 뛰어나 방화수류정이라는 당호가 붙여졌다. 한 때 홍수로 인해 퇴락한 것을 1848년에 재건축했으며 이후 수원성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수리했다.2011년 보물로 지정된 방화수류정은 독특한 평면과 지붕형태 때문에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화성에서 가장 독창적인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정조가 화성행차 시에 휴식을 취했다는 정자에서는 동으로는 연무대와 동북공심돈, 서로는 장안문과 팔달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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