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애기봉
애기봉은(는) 기타 해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돼지갈비
경기도 광주 곤지암의 별미, '곤지암 돼지갈비김치찜'은 깊고 진한 맛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오랜 시간 푹 고아 부드러워진 돼지갈비와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가 어우러져 깊고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곤지암 방문 후, 따뜻하고 푸짐한 한 끼로 여행의 피로를 녹여줄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보문사
보문사는 신라 경순왕때 무착(無着)이 창건하였으며, 이후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보문암창기(普門庵創記)에 따르면 1592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가 중창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중창하면서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신행결사도량으로 삼아 절 이름을 보문련사(普門蓮社)라고 불렀으며, 국형사(아랫고문절)의 위쪽이 되므로 ‘웃고문절’이라고도 한다. 1930년에 강상준이 중건하고, 1971년 주지인 이백련화(李白蓮華)가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주요 건물로는 대웅전과 약사전·산신각·용왕각·요사채 등이 있다.
회정식
부산 해운대에서 만나는 미식의 정점, '부산 회정식'으로 오세요. 해운대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최고급 활어회와 품격 있는 다채로운 코스 요리가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식사 경험은 물론,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갑곶돈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교동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 '교동'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이국적인 정취가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이곳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의 명소입니다.
매운탕
한국전쟁 때 북쪽에서 남쪽으로 피란했다가 춘천에 정착한 사람들이 꽤 있다. 피란민들이 춘천에 터를 잡은 이유는 춘천이 그나마 북쪽과 가깝다는 점 때문이었다. 피란민들 가운데 일부는 잠시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춘천 서면 오월리 계곡 일대에 정착했다. 춘천댐 매운탕 골에는 초기에 장사를 시작한 사람들이 대부분 실향민이었던 까닭에 지금도 간판 상호에 이북 지명을 쓰는 가게가 많다. 춘천댐 매운탕 골에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민물고기 음식점이 20여 곳이었지만, 지금은 10여 곳만 문을 열고 있다.
백반
여수시는 식도락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한다. 여수 지역의 대표 음식인 돌게장백반은 서대회, 장어구이, 갈치조림, 여수한정식 등 여수 10미[味] 중 하나로 꼽힌다. 돌게장의 주재료는 꽃게와 여수에서는 ‘돌게’ 또는 ‘반장게’라고 부르는 민꽃게이다. 봉산동은 바로 앞 바다에 배가 많이 들어와 1년 내내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게장백반을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게장골목으로 불리었다. 점차 게장거리는 돌게장백반 전문음식점 밀집 상권으로 돌게장을 맛보기 위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2009년 봉산동 게장백반거리로 조성되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차량으로 4분, 약 1.4㎞ 거리에 극동항수변공원이 있고, 차량 이동으로 7분 거리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이 있다.
풍물시장
중국 연길 '풍물시장'은 우리 민족의 숨결과 중국 문화가 공존하는 이색적인 곳으로, 오랜 세월 동포들의 삶을 담아온 역사적 터전입니다. 활기찬 아침 장터에서 찰떡, 온면 등 독특한 연변 음식과 정겨운 풍경을 맛보며 살아있는 현지 문화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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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40년지기친구와짧지만 여운이 남은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특별한 만남이었네요~~친절한 가이드님과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편안한 리무진 최고입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
40년지기ㅣ친구와함께한 아름다운여행이네요 짧지만여운이 남겨진 마음을여는 개심사의 벚꽃은 인상깊었답니다~~♡♡♡
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이대겸가이드님과 처음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마치 친 동생과 여행을 다니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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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핑/노옵션/노팁 강화 석모도/교통/애기봉 1박 2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20(화) ~ 2026.10.21(수) (1박 2일) |
|---|---|
| 항공 스케줄 |
전용 차량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강원도/김포, 강화, 원주, 인천광역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식사]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상세 여행 일정
애기봉
애기봉은(는) 기타 해외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돼지갈비
경기도 광주 곤지암의 별미, '곤지암 돼지갈비김치찜'은 깊고 진한 맛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오랜 시간 푹 고아 부드러워진 돼지갈비와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가 어우러져 깊고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곤지암 방문 후, 따뜻하고 푸짐한 한 끼로 여행의 피로를 녹여줄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보문사
보문사는 신라 경순왕때 무착(無着)이 창건하였으며, 이후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보문암창기(普門庵創記)에 따르면 1592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가 중창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중창하면서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신행결사도량으로 삼아 절 이름을 보문련사(普門蓮社)라고 불렀으며, 국형사(아랫고문절)의 위쪽이 되므로 ‘웃고문절’이라고도 한다. 1930년에 강상준이 중건하고, 1971년 주지인 이백련화(李白蓮華)가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주요 건물로는 대웅전과 약사전·산신각·용왕각·요사채 등이 있다.
회정식
부산 해운대에서 만나는 미식의 정점, '부산 회정식'으로 오세요. 해운대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최고급 활어회와 품격 있는 다채로운 코스 요리가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식사 경험은 물론,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갑곶돈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교동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 '교동'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이국적인 정취가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이곳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의 명소입니다.
매운탕
한국전쟁 때 북쪽에서 남쪽으로 피란했다가 춘천에 정착한 사람들이 꽤 있다. 피란민들이 춘천에 터를 잡은 이유는 춘천이 그나마 북쪽과 가깝다는 점 때문이었다. 피란민들 가운데 일부는 잠시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춘천 서면 오월리 계곡 일대에 정착했다. 춘천댐 매운탕 골에는 초기에 장사를 시작한 사람들이 대부분 실향민이었던 까닭에 지금도 간판 상호에 이북 지명을 쓰는 가게가 많다. 춘천댐 매운탕 골에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민물고기 음식점이 20여 곳이었지만, 지금은 10여 곳만 문을 열고 있다.
백반
여수시는 식도락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한다. 여수 지역의 대표 음식인 돌게장백반은 서대회, 장어구이, 갈치조림, 여수한정식 등 여수 10미[味] 중 하나로 꼽힌다. 돌게장의 주재료는 꽃게와 여수에서는 ‘돌게’ 또는 ‘반장게’라고 부르는 민꽃게이다. 봉산동은 바로 앞 바다에 배가 많이 들어와 1년 내내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게장백반을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게장골목으로 불리었다. 점차 게장거리는 돌게장백반 전문음식점 밀집 상권으로 돌게장을 맛보기 위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2009년 봉산동 게장백반거리로 조성되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차량으로 4분, 약 1.4㎞ 거리에 극동항수변공원이 있고, 차량 이동으로 7분 거리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이 있다.
풍물시장
중국 연길 '풍물시장'은 우리 민족의 숨결과 중국 문화가 공존하는 이색적인 곳으로, 오랜 세월 동포들의 삶을 담아온 역사적 터전입니다. 활기찬 아침 장터에서 찰떡, 온면 등 독특한 연변 음식과 정겨운 풍경을 맛보며 살아있는 현지 문화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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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작년 어느날어떤 인연으로 VIP 여행사와의 첫 나들이를 시작하게 되었다큰 기대감없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상상 그이상의 만족감으로 지금도 나는 계속해서 여행길에 오르고있다.《3월 광양축제》설레임으로 시작한 오늘 태안튤립축제.이재환 대표님의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심사산밑 아담하게 자리잡은 개심사는 겹벚꽃으로 아름다움을 포장하였고대표님 및 여행사 직원분들의 친절속에서 우리는 렌즈에 우리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서산 한우 목장길봄기운이 촘촘히 차오르던 웰빙산책로. 봄이 기지개를 펼치듯 초록의 잎들이 새생명을 밀어 올렸고 싱그러운 연두빛과 아직 잠에서 덜 깬 짙은 녹색의 잎들속에서 우리는 즐거움의 비명을 허공에다 날려보냈다유유자적 산책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에 허기진 속을 따뜻한 영양돌솥밥과 다양한 밑반찬으로 배부름을 만끽하였다.☆ 최고의 일정은 뭐니뭐니해도 태안튤립축제꽃이 예쁜지 내가 더 예쁜지? 시샘이라도 하듯 눌러대는 셔터소리는 걷잡을수 없는 행복한 외침이었다.하루가 너무 행복했다는 것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당근 잘 나왔어영~~☆하루의 여행일정을 마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많은 인원을 거스리고 행했던 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될수 있었던건,대표님 이하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울수 있었고,하루 나들이 치고의 일정으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5월은 또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 VIP 여행사는우리가 접근하기 좋은 산본, 범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고 깨끗한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 베테랑 기사님의 안정감 있는 운전실력, 대표님이하 직원분들의 친절은 우리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다음에는 해외여행도 계획중~~~🎵일상에서 가끔씩 힐링의 순간이 필요할때, 믿고 떠날수있는 가족같은 <VIP 여행사>를 적극 추천한다.내가 힘들게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최소의 경비로 모든것을 하루에 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강추 또 강추한다~~♡☆대표님!제가 걱정인건요~VIP 여행사의 모든 코스를 섭렵하고나면, 또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추구할텐데앞으로 좋은곳을 더 많이 누릴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구요.또,가까이에 VIP 여행사가 있다는것도 감사합니다.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환상의 꽃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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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여행
계림직항비행기가 생겼는데 늦은밤에 타서 새벽에 도착ㅡ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내심 걱정했는데 한국에서 인솔한 이대겸 가이드님이 날씨 요정이라서 구경다닐때는 비가 그칠거라고 했다ㅡ정말 그랬다! 천둥번개가 쳤지만 그건 실내 구경 할때만ㅡ 야외구경 할 때는 비가 멈췄고 약속이나 한 듯 흐린 날 씨 속에서 볼거리ㅡ먹거리 최상의 깔 맞춤 여행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여행팀과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번 여행은 정말 매 순간이 벅찬 감동의 물결이 소용돌이 쳤던 뜻 깊은 여행이었다ㅡ
오랫만에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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